[헤럴드POP=전하나 기자] 4시 영수가 섹시함을 어필하며 양양으로 떠났다.
18일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4기 영수가 섹시함을 보여주겠다며 양양으로 떠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섹츤 4기 영수는 "이게 그 정숙이랑 마셨던 와인 잔이다. 야외용 와인 잔이다"라며 짐을 챙겨 외출에 나섰다. 영수는 "여름에 이제 가장 우리나라의 핫 플레이스라고 할 수 있는 곳이 서울 아니면 양양. 제 오래된 지인분이 서핑숍을 운영하고 계시고 힐링하기 좋은 곳이다. 섹시함은 못 보여드린게 아니라 나오지 않은거다. 이제 섹시함을 보여드리러 갈거다"라고 자신했다.
서핑 준비로 바쁜 사람들 사이에 영수가 여유롭게 라면을 흡입했다. 영수는 "이 라면은 그냥 라면이 아니다 바다 향기 맡으면서 먹을 수 있는 양양 라면이다"라며 사람들이 서핑을 하러 나가는 걸 지켜보기만 했다. 이어 영수는 "산책 한번 하는 거다. 이 친구가 제가 오면 항상 산책 한번 시켜주거든요"라며 강아지 산책을 나가 주변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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