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슈가 근황을 전했다.
20일 그룹 S.E.S. 출신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달걀.접시. 하루에 두개씩. #shoo#shoodesu#슈#데일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슈는 달걀프라이 모양을 한 귀여운 접시를 사진 찍어 올리며 "하루에 두 개씩"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자녀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접시 취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 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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