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리지가 밝은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20일 오후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남이 느껴지남?"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지는 LA로 보이는 곳에서 길거리를 걸어다니고 있다. 리지의 신난 발걸음이 느껴진다. 또한 리지의 극세사 기럭지도 눈길을 끈다.
한편, 리지는 지난해 5월 18일 오후 10시 12분경 서울 강남구 청담동 영동대교 교차로 근처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을 하다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법원은 리지에게 벌금 1500만 원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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