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아다마스' 캡처
tvN '아다마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지성이 충격을 받았다.

18일 방송된 tvN '아다마스'(연출 박승우/극본 최태강)8회에서는 충격을 받은 하우신(지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우신은 "무슨 소리가 들인다"며 차 뒷자석을 본 후 내렸다. 트렁크를 열려고 한 하우신은 이상함을 느꼈고 그곳에서 사망한 시신을 발견했다.

너무 충격을 받은 하우신은 피 흘리는 시신 위에 전화기를 봤고 울부짖었다. 하우신은 전화를 받으며 "누구야 너"라고 외치는 순간 차가 폭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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