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백지영이 치매 걱정을 해 화제다.
22일 배우 정석원의 아내이자 가수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Z력 테스트라 그래서 침 한 번 꿀꺽 삼키고 해봤다.. 솔직히 아는거 더 많았는데 아 모였지? 아 누구더라? 이러다가 다 틀림"이라고 적었다.
이어 "Z력 낮은거보다 치매가 더 걱정됐음 ㅋㅋ #MZ력테스트오답향연 #백지MZ아님 #아니왜첨부터생년을쓰라는거야!"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백지영이 한 MZ력 테스트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으며 지난 11일 김숙과 함께 백숙을 결성해 신곡 '그 여자가 나야'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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