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코요태가 'GO'를 발표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코요태가 출연했다.
이날 코요태는 신곡 'GO'에 대해 "신나고 유쾌하지만 가사는 위로가 된다. 많은 분들도 그렇게 말씀하시더라. 무대에서 노래를 하면서도 스스로에게 위로가 된다"고 밝혔다.
또한 신지는 "제가 임신을 해서 김종민 씨랑 10월에 성당에서 결혼을 한다고 한다. 그걸 믿는다고 하더라. 댓글이 1000개가 달렸다. 진심으로 축하해주시더라"라며 "정말 아니다. 신경쓰지마라"라고 가짜뉴스에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
음악방송 활동을 마쳤다는 신지는 "저는 후배님들을 존경한다. 너무 잘하고 열심히 한다. 최고령이더라 김종민 씨가. 다행히 그때 팝핀현준 님이랑 양동근 씨가 활동해서 저희랑 같이 썼다. 노인우대 느낌으로. 40대 위로는 한 대기실에 모으나보다"라고 말했다.
이에 스페셜DJ 김동완은 "어릴 때 하는 것보다 나이 먹고 활동하는 게 더 대단하다. 어릴 땐 마음 먹으면 할 수 있는데 나이 먹으면 마음 먹는다고 되는 게 아니다. 신화도 다이어트 중이다. 살이 안 빠진다"고 토로했다.
음악방송의 엔딩포즈에 대해서 신지는 "앞에 방송들은 엔딩을 안주셔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한 방송 가니까 엔딩포즈를 하라고 하더라. 그래서 괜찮다고 했는데 종민오빠와 '1박 2일'을 함께한 피디님이 계셔서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줬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빽가는 재벌 소문에 대해 "저 진짜 아니다. 유동자산도 모른다. 헛소문이다. 제주도 카페는 열심히 하고 있다"고 손사레를 쳐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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