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옥주현이 근황을 전했다.
20일 오후 그룹 핑클 출신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너무나 아름다운 뮤지컬 #웃는남자. 줄서있는 관객분들 잘 봐뒀다가 나도 따라서 요로코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주현이 박효신의 '웃는남자'를 보러간듯하다. 박효신의 사진이 붙어있는 곳에서 포즈를 취하는 옥주현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날씬한 몸매도 시선을 끈다.
한편 옥주현은 오는 25일 개막하는 뮤지컬 '엘리자벳' 무대에 오른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인물, 황후 '엘리자벳'의 드라마틱한 인생에 '죽음(Der Tod)'이라는 캐릭터를 등장시켜 역사적 사실에 판타지적 요소를 결합시킨 매혹적인 스토리로 전 세계를 열광시킨 스테디셀러 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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