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서영이 25주차 D라인을 공개했다.

22일 오후 배우 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주 여행중 남편이 찍어준 25주차 주수사진ㅎ 방인데도 배경이 예뻐서 한번 찍어보자며ㅎ"라고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이어 "지금 1주가 더 흘러 26주차 진입했는데 이때보다 더 배가 훅훅 나오고 있음~ 진짜 하루가 다르게 무거워지는중"이라며 "3개월후면 베비를 만날수 있다니 지금까지의 시간을 어떻게 견뎠나 싶으면서도 앞으로 남은 3개월의 예측할수 없는 시간을 두려움반, 설렘반으로 기다리는 중! #할 수 있다 #할 수 있겠지? #응 해낼 수 있다 #7개월차 임산부"라고 덧붙여 응원을 불러모았다.

서영은 이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형이 D라인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수영복을 입은 서영은 한껏 부푼 배를 바라보며 곧 태어날 아기를 향한 애정을 가득 드러냈다. D라인을 제외하고는 마른 몸매를 자랑하고 있기도 하다.

한편 서영은 지난 2006년 '여우야 뭐하니'로 데뷔, 지난해 '남편이 필요해'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