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러브in' 캡처
JTBC '러브in'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8명의 남녀 아바타가 자기 소개를 했다.

23일 방송된 JTBC '러브in'에서는 아바타 첫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8명의 남녀는 각자 자신의 외모가 아닌 다른 '아바타'를 골라 자기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선 긴머리 남성 아바타를 고른 마르코는 압구정에서 3개의 피트니스 센터를 운영하는 29세라고 했다.이에 로시는 "멋있으시다"며 "거기로 운동가도 되겠냐"며 호감을 보였다.

이어 줄리아가 자기 소개를 했다. 줄리아는 "만 31세이고 의사이다"며 "원래 치과의사하다가 편입해 대학만 12년만 다녔다"고 했다. 이어 "운동을 좋아해 3년 째 헬스를 하고 바디 프로필 찍는 것을 좋아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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