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가수 션이 지난 13일 박보검과 만나 러닝을 했던 당시의 사진을 공개했다.
20일 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 될거야, 대한민국! 2022 815런 오늘 새벽 5시 사진은 8월13일 사진 오늘은 보검이와 너무 열심히 뛰고 이야기 하다가 사진 찍는걸 까먹음ㅎㅎ 보검이의 첫 남산 러닝 8.15km"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션과 박보검은 서울 여의도공원 앞에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오늘(20일)에도 만났으나 사진은 찍지 못했다고.
션은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야! 8월 마지막날까지 인스타그램 인증, 카카오같이가치 ‘모두의 행동’ 인증, 카카오같이가치에서 815런 모슴함에서 응원, 댓글, 공유하기로 한건당 815원이 기부됩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함께 러닝을 한 이들의 건강한 만남과 의미 있는 취지가 눈길을 끈다.
한편 션과 배우 정혜영은 지난 2004년 결혼해 슬하에 노하음, 노하랑, 노하율, 노하엘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