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1박2일' 방송화면 캡쳐
KBS2 '1박2일'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종민이 결혼도 전에 다산의 꿈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에서는 15주년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연정훈은 최근 가족여행을 다녀온 사실을 밝히며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종민은 갑자기 “우리도 애를 낳아야겠죠?"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몇 명을 낳고 싶냐고 질문했고, 김종민은 3명이라고 말했다.

딘딘은 다산이 꿈인 김종민에 정자를 얼렸는지 물었다. 김종민은 “아직 못 얼렸다”며 민망해했다. 유부남인 연정훈은 "빨리 얼려야 된다"고 조언했다.

한편 ‘1박2일 시즌4’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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