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유리가 소녀시대 완전체 컴백 근황을 전했다.
20일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20819 FOREVER1 #gg4eva"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음악방송 무대세트에서 단체샷을 찍고 있는 소녀시대 멤버들이 담겨 있다. 15년차 아이돌의 성숙하면서도 빛나는 존재감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유리는 KT스튜디오지니 새 드라마 '굿잡'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굿잡'은 재벌과 탐정 이중생활을 오가는 초재벌 탐정 '은선우'와 푸어우먼 '돈세라'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 탐정 수사를 그렸다.
또 유리는 소녀시대로 컴백했다. 소녀시대 정규 7집 'FOREVER 1'은 소녀시대 데뷔 15주년을 기념하는 완전체 앨범이자, 정규 6집 'Holiday Night'(홀리데이 나이트) 이후 5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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