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준형, 김지혜 부부가 괌으로 여행을 떠나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19일 오전 코미디언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괌 2일 차. 아놔~ 이걸 찍냐"라는 글과 함께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혜가 현지에서 코로나 검사를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굴욕적인 모습을 놓치지 않고 남편 박준형이 이를 도촬한 것. 코믹한 모습이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한편 김지혜와 박준형은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또 이들 부부는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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