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집사부일체' 캡처
SBS '집사부일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정준호가 양아버지를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정준호, 신현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무나 의형제를 맺는다는 정준호 말에 신현준은 "아버지가 LA에서 오셨다고 밤에 나오라고 했다"며 "그래서 아버지 예산에 계시지 않냐고 물으니까 다른 양아버지가 계신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자기가 바쁘니 나보고 응대를 해달라고 해서 갔더니 모르는 아버님하고 있는데 처음 보는 자리에서 두 시간이 지나도 정준호가 안 와서 전화를 하니 런던에서 아버지가 왔다고 하더라"고 폭로했다.

전 세계에 아버지가 몇 분 계시냐 묻는 말에 정준호는 많다고 말했고 신현준은 "어떤 아버지는 자기보다 두 살 위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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