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인스타
한지혜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한지혜가 딸 윤슬이의 건강이 좋아졌다고 전했다.

22일 오후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유튜브 영상 공개를 알렸다.

그는 이와 함께 "다행히 지금 윤슬이는 열도 뚝 떨어지고 잘 먹고 잘 놀고 있어요"라며 "함께 걱정해주시고 위로해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한지혜는 딸이 택시 안에서 열성경련을 일으켜 의식을 잃었다고 알린 바 있다. 다행히 응급조치를 하고 해열제를 먹은 후 나아졌음을 밝혀 가슴을 쓸어내리게 했다.

이에 많은 팬들은 걱정과 응원의 메시지들을 남겼고 한지혜는 그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해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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