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태현, 미자가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다.
22일 개그우먼 미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제 운동 안할 수가 없다. 커플 신발 신고 뛰어봅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자가 김태현과 신기 위해 장만한 것으로 보이는 운동화 두 켤레가 담겨있다. 최근 부부가 합쳐 9kg가 증가했다며 다이어트를 결심했던 이들 부부. 운동화까지 준비하며 의지를 불태우는 두 사람에게 시선이 모인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의 딸로, 개그맨 김태현과 지난 4월 13일 결혼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며, 이들은 최근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딸 도둑들'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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