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민경이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와이 숙소 첫 날. 핀터레스트에서나 보았던 아름다운 뷰에 마구마구 흥분해서, 새로 산 초록원피스 입고 신나게 바다 가까이에 갔다가 옷도 머리도 만신창이가 되었지만..황홀경이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올리브 컬러의 끈나시 롱원피스를 입고 하와이 해변을 걷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강민경은 청순한 얼굴과는 달리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섹시미까지 어필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다비치의 새 미니앨범 'Season Note'는 지난 5월 16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Season Note'는 타이틀곡 ‘팡파레(Fanfare)’를 비롯해 새로운 장르 및 테마의 변신을 꾀한 신보로 둘의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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