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지안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7일 이지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나운서 서현진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안은 사진과 함께 "바로 오늘입니다. KBS2 6:10pm 불후의 명곡"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지안은 서현진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지안과 서현진은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로 화려한 미모를 자랑한다.
또 이지안은 홀터넥을 입고 러블리한 룩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지안은 40대가 안 믿기는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지안은 지난 199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됐다. 최근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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