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백지영이 섹시미로 근황을 전했다.
29일 오후 가수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순서가 어케 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올리자!!! #흔치않은내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지영은 다양한 의상을 입고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그동안 찍었던 사진들을 모아서 공개한 듯 보인다.
민소매 의상들을 입은 백지영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섹시한 백지영의 자태는 원조 섹시퀸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한편 한편 백지영은 지난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으며 지난 11일 김숙과 함께 백숙을 결성해 신곡 '그 여자가 나야'를 공개했다. 또 현재 MBN 예능 프로그램 '아바타싱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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