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이현이 남편 인교진의 생일을 축하했다.
배우 소이현은 2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8.29 내 짝꿍 생일. 나랑 결혼해줘서 우리 이쁜 아이들 아빠가 오빠라서 너무 행복합니당"이라고 전했다.
이어 "오늘 촬영 잘하시구용. 하루 뒷날 생일이라..김 빠진 생일이지만 두배세배로 축하하고 사랑합니당. 축하해용"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소이현이 남편 인교진과 단둘 그리고 두 딸과 함께 한 순간들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들 부부는 연예계 대표 사랑꾼 부부답게 여전히 달달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 소이현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빨강 구두'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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