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플러스 '나솔사계' 방송캡쳐
SBS 플러스 '나솔사계'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4기 영숙이 정식과 결혼 소식을 알렸다.

25일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막내PD가 4기 영숙 작업실을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데프콘은 "막내PD 우리 춤추는 막내PD다"라며 반가워했다. 막내PD가 4기 영숙의 개인 작업실을 찾아갔다. 김가영은 "여기 커플도 결혼 준비하고 있잖아요"라고 말했고, 데프콘은 "영숙 씨 정말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4기 영숙은 8기 솔로들의 마음을 전해줬던 핸드메이드 양말 인형에 "그때 반응이 좋아서 그 뒤로 주문이 많아졌다"라고 말했다. 4기 정식과 만난지 259일이 됐다는 영숙에 김가영은 "종종 SNS를 보는데 너무 예쁘게 연애를 잘하고 계시더라"라고 말했다.

영숙은 "저희 10월 9일에 결혼한다. 식장도 다 잡아놔서"라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