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서유리가 지름신이 온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성우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 모니터 진짜 탐난다. 꼭 사고 말 테다 #55인치 커브드 #모니터 #지름신 제대로 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서유리가 컴퓨터를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서유리가 찍어 올린 모니터는는 대략 340만 원 대로 알려져 있다. 서유리는 화려한 게이밍 모니터 앞에서 지름신이 온 사실을 밝히며 “꼭 사고 말겠다”라고 포부를 밝히기도. 그의 반전 있는 취미생활에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9년 8월 최병길 PD와 결혼했다. 서유리는 최근 MBC 표준 FM '모두의 퀴즈 생활, 서유리입니다' DJ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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