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머라이어 캐리가 통통하게 살이 오른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이날 미국 남자친구 브라이언 다나카와 미국 뉴욕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 입구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는 남자친구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퇴장하고 있는 모습. 그녀는 몸매가 드러나는 밀착 원피스를 입고 통통한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머라이어 캐리는 과거 위 절제술을 통해 20kg을 감량한 바 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닉 캐논과 2008년 결혼했으나 이혼했고 2011년 4월 이란성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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