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하성운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일 하성운의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 엔터 측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금일 진행한 PCR 검사에서 소속 아티스트 하성운이 확진 판정을 받아 안내드린다"며 "하성운은 현재 경미한 증상만 겪고 있으며, 진행 중인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격리하여 치료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하늘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아티스트의 건강이 빠르게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Someday Festival 및 팬사인회 스케줄 관련하여 따로 안내드릴 예정이오니 업체를 통한 문의는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 또한, 군 입대 관련하여 내용이 정리되는 대로 빠르게 전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하성운은 오는 9월 5일 현역 입대를 앞두고 있던 상황이다.
다음은 빅플래닛메이드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빅플래닛메이드엔터입니다.
금일 진행한 PCR 검사에서 소속 아티스트 하성운이 확진 판정을 받아 안내드립니다.
하성운은 현재 경미한 증상만 겪고 있으며, 진행 중인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격리하여 치료받을 예정입니다.
하늘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아티스트의 건강이 빠르게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Someday Festival 및 팬사인회 스케줄 관련하여 따로 안내드릴 예정이오니 업체를 통한 문의는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군 입대 관련하여 내용이 정리되는 대로 빠르게 전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