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양경원이 이종석의 복수를 알아채고 미소지었다.
2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에서는 공지훈(양경원 분)이 박창호(이종석 분)의 복수를 알아챈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중락(장혁진 분)의 "대표님 예상이 맞았네요"라는 말에 공지훈은 이병관 국장에게 전화를 걸어 "현주희한테서 마약이 검출된거 언론에 보도해 다른 곳보다 한발 빠르게. 최대한 시끄럽게"라고 지시했다. 최중락은 "마약인거 어떻게 아셨어요?"라며 의문을 드러냈고, 공지훈은 "촉. 최시장이 박창호한테 쓴 수법이랑 비슷하거든. 보복이 시작됐다는거다. 우리는 가만히 지켜보고 있다가 한꺼번에 잡는거지"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새로운 교도소장 간수철(김동원 분)은 "난 박소장과 다르다 지금부터 등급은 없다. 어떠한 상납도 받지 않겠다. 교도소에 건의함을 설치할 것이다. 모든 비밀은 보장된다. 마음껏 적어라. 그동안 재소자들 중에 많은 폭력이 있었다. 불법 물품을 수거하기 위해 전 재소자들을 대상으로 몸수색을 할거다"라며 몸수색을 통해 몸에 새겨진 문신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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