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국주가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국주가 아침 식사로 샤브샤브부터 육전까지 만들어 먹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국주는 "이사 오고 나선 관리를 좀 하고 있다"라며 아침 메뉴로 채소를 꺼냈다. 매니저는 "국주가 요즘 많이 달라졌다. 탄수화물도 많이 줄이고 살도 빼려고 테니스도 열심히 치는 중이고 열심히 몸 관리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소고기를 꺼낸 이국주는 "지금 안 먹으면 버려야 하는데 그럴 순 없잖아. 냄비 작지? 옛날에는 얼마나 큰 거에다 먹었는지 알지"라며 샤부샤부를 준비했다. 이어 소주를 꺼낸 이국주는 "잔이 예뻐야 먹을 맛이 난다고"라며 예쁜 잔에 좋아하는 솔잎음료를 섞어 먹었다.
샤부샤부를 다 먹은 이국주가 달걀과 부침가루, 가스버너를 꺼내 왔고, 전현무는 "조금 먹는다고 그러더니 많이 뭐가 나오네"라고 말했고, 이영자는 "이게 아침에 가능해?"라며 놀랐다. 그리고 이국주가 육전과 배추전을 만들어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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