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MBC ‘2022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가 2년 만에 돌아온다.

아육대 최초로 진행되는 ‘청백전’ 대결이 진행된다. 현장에서 아이돌스타들이 입은 복장 색깔에 따라 청팀과 백팀으로 나누고, 각 팀의 우승을 위해 의기투합하는 모습이 이번 아육대의 메인 컨셉이 된다. 6가지 종목에 도합 10개의 금메달이 걸려있고 더 많은 금메달을 딴 팀이 우승하게 된다.

신설 종목은 댄스스포츠인데, 방송 전부터 출전한 아이돌에 대한 현장 관심도가 높아 SNS ‘실시간 트렌드’에 오르는 등 화제의 중심에 선 종목이다. 우아한 스텝으로 디즈니 공주의 환생이라 칭송받은 선수부터 팬들의 최애 퍼포먼스를 안무로 재탄생 시킨 선수까지 수준급 경기가 펼쳐진다.

무엇보다 의미깊은 마지막 관전 포인트는 바로 ‘4세대 아이돌들의 대거 출전’이다. 그동안 수많은 체육돌, 육상돌을 배출한 아육대는 명실상부 뉴페이스 입덕의 장이라고 할 수 있다. 육상돌 챔피언은 누가 될까.

한편 아육대는 9일 오후 5시 30분 1부, 12일 오후 5시 20분 2부가 방영되며, 11일 오후 2시 50분 스페셜 매치인 ‘2022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E스포츠선수권대회’까지 총 3회에 걸쳐 방송된다. ?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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