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비밀남녀'의 비밀이 공개된다.
오늘(6일) 오후 9시 50분 방송하는 KBS Joy 연애 리얼리티 '비밀남녀' 7회에서는 진실게임에 돌입한 청춘남녀 에런, 데이빗, 미켈, 브래드, 조이, 라미, 존, 썸머, 티나, 헤라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청춘남녀들은 새로운 비밀남녀 존, 헤라와 함께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진다.
이들은 "슬슬 이야기를 할 때가 된 것 같다"라면서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어?", "내일 만약 데이트를 한다면 누구랑 가고 싶어?" 등의 돌직구 질문을 던진다. 이때 에런, 미켈, 브래드의 호감도 1순위인 '몰표녀' 썸머가 "그냥 솔직하게 이야기할까?"라고 운을 떼 시선을 모으기도.
이 외에도 방송 말미, 청춘남녀 10인 중 한 명의 비밀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무엇보다 사연의 주인공이 "무섭다"라고 속내를 털어놔 비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는 전언이다.
한편 '비밀남녀' 7회는 오늘(6일) 오후 9시 50분 KBS Joy에서 방송한다.
[사진=KBS Joy '비밀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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