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구혜선이 잘 나가는 근황을 전했다.

7일 오후 배우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9월 21일(수) 성균관대학교에서 강연을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에는 영화 감독으로 변신한 구혜선의 모습들이 담겨 있다. 구혜선은 모자를 착용하고 꾸밈 없는 내추럴한 모습으로 일에 집중하고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우월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인상적이다.

자신의 모교인 성균관대학교에서 강연을 하게 된 구혜선의 근황. 그는 성균관대학교의 동문이자 영화 제작사 구혜선 필름의 대표로서 강연자로 나서 ‘누구나 알지만 누구도 모르는 구혜선’이라는 주제로 예술에 대해 강연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구혜선은 제27회 춘사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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