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야네가 명품 각선미를 뽐냈다.

지난 7일 오후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테라스가 딱 앉기 좋은 날씨 #카페 #가을이당"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야네는 한 카페 테라스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과감하게 옆트임이 있는 원피스는 아야네의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낸다.

아야네는 화려한 미모를 뽐내며 여유를 즐기고 있다. 한 명품차 옆에서 서있는 모습 또한 럭셔리하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14세 연하인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한국에서 웨딩마치를 울렸으며, 올해 일본에서 두 번째 결혼식을 진행했다. 또 현재 뮤지컬 '엘리자벳' 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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