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희 인스타
정주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주희 기후캐스터가 면생리대 사용 후 달라진 점을 언급해 화제다.

8일 기후캐스터 정주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면생리대 삶아서 사용한 지 어느덧 9개월 차"라는 글과 함께 면생리대를 삶고 있는 근황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생리통이 없어지는 놀라운 효과는 계속"이라는 멘트도 더해 팬들에게 놀라움을 전했다.

정주희는 지난 2017년 11월 18일 결혼했으며, 출산으로 SBS를 퇴사했다. 이후 기후캐스터로 변신, 환경 보호를 위한 변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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