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수지, 츄, 최예나가 수학여행을 떠난다. 10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추석을 맞아 가을 수학여행을 떠난 형님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첫 수학여행 이후 3년 만에 떠난 두 번째 수학여행 행선지는 선비의 고장 영주다.
이날 형님들은 선비 정신을 깨닫고 참된 자아를 갖기 위해 ‘선비의 하루’를 체험한다. 이에 형님들은 옛 선비들을 본 받아 자신의 지난날을 돌아보는 반성의 시간을 가지며 끊임없는 고해성사를 이어간다. 특히 이상민은 TV에서 다른 멤버의 광고를 보고 했던 불순한(?) 생각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 이밖에도 형님들은 간식을 쟁취하기 위해 훈장님으로 변신한 신동이 내는 퀴즈에 열정적으로 임한다. 선비의 일과 중 하나인 ‘벗과의 학문 토론’ 시간에서는 이수지, 츄, 최예나와 함께 ‘영원한 사랑 Vs. 영원한 우정’이라는 주제를 두고 열띤 토론을 펼치기도.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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