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내조하는 모습을 보였다.
9일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윤진은 사진과 함께 "새벽 3시까지 범수오빠에게 맛집송편을 먹이려 기다리다 잠이 드는 결혼 14년차 윤진이가 약간 마니 사랑스럽고 치명적이며 정감있다. 하지만 현실은 넘 졸리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윤진은 한복을 입고 단아한 미모를 자랑한다. 이윤진은 고운 자태를 드러내며 역대급 미모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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