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콩고 ‘K-남매’ 조나단과 파트리샤가 도로주행에 나선다.

오는 1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2주 전에 운전면허를 취득한 파트리샤가 조나단, 유규선 매니저와 함께 생애 첫 도로 주행 연수에 도전한다.

이날 방송에서 유규선 매니저는 애지중지 아끼는 자신의 자동차로 파트리샤의 도로주행을 돕기로 한다. 걱정부터 앞선 조나단은 다른 운전자들에게 전하는 남다른 멘트(?)를 구구절절 작성한다.

또 파트리샤는 본격 주행을 시작하기에 앞서, 자동차 기어 조차 헷갈려 해 유규선 매니저의 간담을 서늘케 하는가 하면, 면허증도 없는 조나단까지 가세해 뒷자리에서 ‘입운전’을 한다.

휴게소에 도착한 파트리샤는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첫 주차 도전에 나섰지만,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에 모두를 당황하게 만든다.

사진 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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