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아육대' 방송캡쳐
MBC '아육대'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브레이브걸스가 양궁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2022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에서는 브레이브걸스가 양궁 우승을 차지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ITZYvs브레이브걸스 경기가 시작됐다. 4점을 쏜 채령에 멤버들이 응원의 환호를 보냈다. 이어 슈팅 전 흔들린 유나가 2점을 쏴 민망해했다. 첫 10점을 쏜 ITZY 유나가 카메라를 향해 놀란 표정을 지었다. 또 9점을 쏘고 에이스에 등극한 유나가 벅찬 세리머니를 보여줬다. 슛 오프에서 유나 6점을 쏜 가운데 민영이 10점을 쏴 브레이브걸스가 결승에 진출했다.

여자 양궁 결승전에 솔로연합vs브레이브걸스가 올랐다. 조유리가 첫 번째 슈팅으로 10점을 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유나가 연속 10점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브레이브걸스 은지가 차분하게 점수차를 벌려갔다. 이후 브레이브걸스 민영이 10점으로 마무리해 승리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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