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동성이 인민정이 병원에 간 사이에 설거지를 해 놨다.
13일 오후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병원 간 사이 이렇게 설거지해주는♥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김동성이 설거지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인민정이 병원에 간 사이에 하나라도 도움이 되고자 자발적으로 설거지를 하고 있는 듯하다.
이에 감동받은 듯 인민정은 하트 이모지로 답했다. 이들 부부는 최근 과일 사업으로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음에도, 여전한 금슬로 부러움을 유발한다.
한편 김동성은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연인 인민정 씨와 출연해 스케이트 코치와 과일 장사를 하며 지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된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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