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지훈, 아야네가 달달한 커플샷을 찍어 화제다.
14일 가수 겸 배우 이지훈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훈, 아야네 부부가 유튜버 이유하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디즈니 공주 같이 예쁘고 귀여운 아야네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14세 연하인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한국에서 웨딩마치를 울렸으며, 올해 일본에서 두 번째 결혼식을 진행했다. 또 현재 뮤지컬 '엘리자벳' 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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