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정민이 치열한 관리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도 뛰고 딸도 뛴다 ㅋㅋ 너는 마술쇼를 향해서지만 나는 먹기위해 뛴다"고 적었다.

이어 "나도 딸래미처럼 어린시절에는 많이 먹어도 배나올 걱정은 없었는데 이제는 먹었으면 뛰어야하고 아니, 먹기위해 뛰어야하네요"라면서 "부럽다, 딸… 참 많이 다양하게 먹는데도 너는 여리여리 하네"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민은 열심히 러닝머신을 달리고 있는 모습이다. 40대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미모를 자랑하는 이정민은 이를 위한 열정적인 관리에 대해 이야기하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정민은 입사 17년 만에 KBS를 퇴사하고 스타잇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또 이정민은 2012년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42세의 나이로 둘째 출산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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