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인스타그램
현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현영이 고열로 고생한 아들에게 지극정성이다.

13일 오후 방송인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휴에 열이 40도까지 올라온몸에 열꽃이 피어서 고생한 우리 아들~~ 아직 콧구멍 하고 입 쪽에 땀띠가 남아서 오늘은 그냥 유치원 안 가기로 했어요. 둘 만에 달콤한 엄마표 디저트 타임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현영이 직접 만든 디저트를 맛있게 먹고 있는 태혁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영은 싱싱한 망고 위에 초콜릿 과자로 토핑을 하고 먹음직스러운 주스까지 완성했다. 태혁 군은 한 입 먹어보더니 만족한 듯 환한 미소로 보답했다.

오늘만큼은 국제학교에 보내지 않고 아들과 함께 오븟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현영. 평소에는 꽉 찬 스케줄로 바쁜 워킹맘이지만, 아들의 일이라면 두 손 두 발 다 걷고 지극정성이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그녀는 현재 연 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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