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하늘이 민낯 셀카를 공개했다.
13일 오후 배우 김하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석 연휴는 건강히 잘 보내셨나요? 화창했던 지난 8월을 추억하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김하늘이 놀이동산에 놀러 간 모습이 담겨있다.
김하늘은 검은색 민소매로 가녀린 팔뚝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또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김하늘, 모자로 살짝 가렸지만 여전한 배우 아우라를 풍긴다.
또한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의 김하늘이다.
한편 김하늘은 지난 4월 종영한 tvN 드라마 '킬힐'에 출연했다. 또 그는 지난 2016년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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