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영희가 예쁜 딸을 공개해 화제다.
13일 오전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는 대전으로 가고~ 오늘은 조리원에서 사진 촬영이 있는 날. 힐튼이랑 엄마는 오전부터 바빴네요~ 눈 잘만 뜨고 있었는데 눕히니 바로 감는 이제야 씌워보는 미리 사둔 터번. 인생 40년차와 6일차 모녀의 하루가 길~~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두번째 사진 피글렛 아닙니다 토끼입니다"라는 재치 넘치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희가 산후조리원에서 생후 6일된 예쁜 딸 사진을 인증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지난 8일 첫 아이를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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