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선미가 고양이상 미모를 뽐냈다.

14일 오후 가수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샌프란시스코에서의 공연 소감을 전하며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평범한 스트라이프 니트를 입고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선미의 화려한 메이크업이 돋보이는 모습. 고양이상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무대 의상을 입은 채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움푹 파인 쇄골까지 섹시한 선미의 자태는 팬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선미는 최근 새 디지털 싱글 '열이 올라요'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열이 올라요'는 한여름의 뜨거운 사랑 이야기를 담아낸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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