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윤진 인스타그램
사진=이윤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범수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이범수의 아내 통역사 이윤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휴의 마지막 날 친한 가족들이 모여 즐거운 저녁 시간을 보냈다"며 "맛있는 거 해주고 고기 굽는 자상한 아빠들 덕에 아이들도 엄마들도 좋은 추억 많이 만들었"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 중, 범수오빠의 #칠리빈스 인기 최고"라며 "내일부터 다시 하루하루 감사히 소중히 살아가길 아이들과 보름달 보고 소원도 빌고 Back to 일상 휴일 때 축적한 칼로리로 낼부터 열심히 다시 일해야 겠네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칠리빈스를 열심히 만들고 있는 이범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범수의 자상한 면모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