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스윙스가 리모델링 완성된 건물을 자랑했다.
래퍼 스윙스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년 7월에 산 건물이 이제야 리모델링 완성 됐네. 이제는 인테리어 공사 들어갇다!! 어쨋든 여기까지라도 왔다! 그냥 전화해서 나 건물 사고 싶은데 방법 알려주세요 하니까 1초도 안 망설이고 바로 만남. 그래서 여기까지 왔다 ㅋㅋ같이 도와주시고 리모델링 너무 예쁘게 해주셨어요 감사해요. 무튼 우리 사옥 이제 곧! #근데이정도면연희동1짱건물이라고생각안하기가쉽지않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윙스의 리모델링을 마친 건물이 담겨 있다. 세련된 통창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앞서 스윙스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내 첫 건물을 내 주제에 공투로 구하게 됐고.. 지금은 매입 후 1년 가까이 기다리다가 이제야 리모델링 공사 들어갔다"라고 건물주가 됐다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스윙스는 지난해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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