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강수정이 학부모의 모습을 보여줬다.
14일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들을 기다리다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수정은 사진과 함께 "마켓 돌아보고 지침... 아들 픽업까지 아직 20분 남음. 친구 엄마 만나서 잠시 수다 후 다시 기다림. 그릇 가게 들어가려다 보물 찾아낼 자신이 없어서 또 눈으로만 보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수정은 아들을 기다리고 있다. 강수정은 아들을 기다리며 친구 엄마와 떠드는 모습으로 진짜 학부모가 된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강수정은 2008년 홍콩 금융계 종사자 재미 교포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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