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이정민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14일 이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호텔 엘리베이터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정민은 사진과 함께 "예쁘다고 유명해서 기대를 잔뜩. 역시 예쁘긴 예쁘네용"이라고 했다.
이어 "호텔 투숙 중 한 번만 이용할 수 있고 실내 실외 다 사용 가능했지만 우리는 더 따뜻한 실내만. 아기 구명조끼도 구비되어 있지만 온수풀이나 유아풀이 없는 것은 좀 아쉽네요. 수온은 높은 편인데 공조가 너무 쎄서 춥다보니 1시간 이상 수영은 무리였어욤"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정민은 블랙 컬러의 수영복을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한다. 이정민의 늘씬한 몸매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정민은 2012년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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