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현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현아는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검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관능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는 현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현아는 가슴과 배를 드러낸, 파격적인 의상으로 섹시미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현아의 새 미니앨범 '나빌레라'는 지난 7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나빌레라'는 현아가 1년 6개월 만에 발매한 솔로앨범이다. 현아는 톡 쏘는 체리의 상큼함, 자유로운 나비의 날갯짓을 모두 표현했다. 또 현아는 현재 가수 던과 공개 열애 중인 가운데 두 사람은 최근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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