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준희가 남친과 달달한 데이트 사진을 찍어 화제다.
18일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훈남 남자친구와 실내에서 콘셉트 포트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잘 어울리는 20대 커플의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또 최준희는 최근 오빠 최환희와 함께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다. 하지만 이후 최준희가 과거 학폭 논란이 있었던 것과 관련, 교육 채널에 출연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다는 비난이 쏟아지자 사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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