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6기 영숙이 신혼집에 이사를 가는 근황을 공개했다.
15일 SBS PLUS, ENA PLAY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6기 출연자 영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침대는 한 달 뒤. 예쁜 패밀리 침대 사기 힘드네요. 들어와야 하는 가전/가구가 빨리 들어왔으면 좋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쇼파가 단촐하게 놓인 거실이 담겨있다. 아직 모든 가구가 들어온 것은 아니지만 신혼집 이사에 한창인 이들 부부의 근황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ENA PLAY-SBS 플러스 '나는 솔로' 6기 영철과 영숙은 최종 커플이 된 후 지난해 12월부터 연인으로 발전, 다섯 번째 공식 커플에 등극했다.
또 이들은 최근 결혼과 임신을 동시 발표했으며 지난 7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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