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진재영이 남편을 위한 정성 가득 요리를 선 보였다.
16일 오전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꼭 넘 칠랑 말랑. 둘이 살지만 2인분은 못 만다는 병 ㅎ #진재영 키친 #진재영 일몬도 jeju”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맛있게 끓여지고 있는 된장찌개의 모습이 담겨있다. 진재영은 남편과 함께 먹기 위해 만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는 “혼자 살지만 2인분은 못 만든다”라며 연예계 대표 큰손임을 입증했다.
또 진재영은 14일 남편의 갑상선암 투병, 그리고 최근 수술 직후 설상가상으로 코로나까지 확진된 사실을 전해 팬들에게 안타까움을 안겼다.
한편 진재영은 2010년 4세 연하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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